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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인 리오넬 메시가 20일(현지시간) 스페인 그라나다 CF 와의 경기에서 후반 44분 슈팅을 쏜 뒤 갑자기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엘 문도, 엘 페이스, ABC 등의 스페인 언론들은 메시가 에스타디오 누에보 로스 카르메네스 경기장에서 근처 프리바도 산 라파엘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었으나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등번호 10번의 메시는 아르헨티나 축구 전설이자 영웅이다. 바르셀로나를 포함한 많은 축구 팬들은 그의 의식회복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이성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