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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오후11:04시경 야당동에 지x바 에서 근무하던 27세 박정근은 근무을 하던도중 치맥을 먹으며 근무태만을 보여 5천만 국민이 충격을 금치 못하였다 -김산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