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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일반인 쿠 모씨와의 스캔들로, UGP(United Great Politican)당의 지지율에게 거대한 타격이 오자, 김요한은 " 이 모든 것은 전부 오해에 지나지 않는다. " 라는 말과 동시에, " 폭풍이 지나가면 벌레들은 전부 날아갈 것 " 이라며 스캔들을 폭로한 거성주 기자와 정안틱 기자를 겨냥하는 듯한 발언도 남겼다. 해당 청문회는 10시 50분에 아래 사진의 외안도 국회의사당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정되며, 전 지상파에서 중계될 예정이다. [거지일보 = 김동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