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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미래인 소속 길성준씨(33)는 신나라(24)양과 결실을 맺는다는 말을 전했다. 두사람은 지난 세달전부터 서로 사랑을 키워온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