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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수능 예정대로 진행하나 했더니 또 연기 될 우려

2021 수능 예정대로 진행하나 했더니 또 연기 될 우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12월 초도 불안…교육부, 추가 확산 땐 '수능 연기' 검토 코로나19 추가 확산에 대한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교육부가 수능 연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예정대로 추진하기 위해서 노력하되, 바이러스 확산이 이어질 것을 우려한 교육부는 검토중에 있습니다. 수능 전 학생이나 교직원이 감염돼 휴업이 연장될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 이에 따라 교육부는 원격 수업도 수업 일수와 수업 시수로 인정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온라인 개학이 이뤄지면 학생들 사이에 학습 편차가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학교별 온라인 수업 역량이나 컴퓨터와 스마트 기기 보유 상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이에 교육부는 원격 수업 운영 기준안을 만드는 한편, '1만 커뮤니티'도 운영합니다. 이 커뮤니티에 학교별 대표 교사와 교육부, 교육청 등이 참여해 원격 교육 방법을 공유하게 됩니다. 원격 교육 여건을 갖추지 못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는 교육정보화 교육비와 스마트기기 대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 다음 주부터 각 교육청은 '원격교육 시범학교'를 선정해 시범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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