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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고등학교 유망주 영국 2부리그 브리스틀 시티 입단

한국인 고등학교 유망주 영국 2부리그 브리스틀 시티 입단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오는 3월3일 영국 노팅엄 시티 그라운드 경기장에서 세계 유망주들이 모여서 스카우터들의 스카웃을 기다리며 경기를 뛰었다 한국인 대표로는 동아고등학교 재학중인 24번 정재민과 포항제철고 37번 김해진 선수가 그라운드에 나섰다 경기결과는 3대1 정재민 선수의 1골 2어시스트로 경기를 끝냈다 그후 EFL 영국 2부리그 축구팀의 오퍼를 받아 속전 속결로 계약을마치고 미디컬 테스트를 마친뒤 정재민선수의 앞으로 행선지는 브리스틀 시티로 예측 되고있다 지난 1월엔 독일리그의 쾰른과의 계약을 접촉했지만 아쉽게 무산되고말았다 앞으로 행선지가 더욱더 한층 확실해졌다. [문현웅 기자 mh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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