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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길드 도덕성 논란 일파만파

"샤넬"길드 도덕성 논란 일파만파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캐릭터 능력치 관련 이슈가 발생한 넷마블의 인기 모바일게임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크로스”는 관련 버그 악용자 200여명에 대한 조치를 취했다. 관련 제재대상자 중 “샤넬” 길드의 길드마스터가 포함되어 있어 도덕성 논란이 일어났다. 논란에 대해 모●씨는 “미안하다얘들아” 라고 사과했으나, 해당 길드원인 바●씨는 “ㅋㅋㅋㅋ정지먹었노” 같은 길으의 함쥬●씨는 “초기화 된김에 브론즈부터 축코달달하게 빨면서와라 ㅋㅋ”라며 조롱했고, 태●씨는 “어제 출석 안한거 같은데 안짤린 이유가 이거였누”안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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