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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디스패치(사진제공) 에 따르면 지난 23일 대한그룹 장남 K씨는 분당 서현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17살 연상의 여인A씨와 식사를 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A씨는 현재 한국맞춤법 협회 이사로 알려져있으며 현재는 ‘맞춤법 그건 누워써 떡’ ‘괜찬아요 어려서그래요’ 등 수많은 책을 출판한바 있다. 두사람은 식사 후 차량을 이용하여 율동공원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도 포착되었으며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A씨의 저택까지 배웅해주었다. 이날 K씨는 평소 씀씀이에 어울리지 않게 렌터카 업체를 통해 소형 SUV 차량을 이용했다고 알려지면서 그의 하루 3.000원으로 버티기 등 검소한 모습이 사실이 아니냐는 의견이 분분하다. 현재 K씨는 서초동에 위치한 음악작업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에는 알려진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