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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하이미트 창업자인 문두철 사장은 15년 이상 마장동에서 육류 유통을 해온 도매상이다. 제주 출신인 그는 서귀포 축협과 계약을 맺고 직거래로 현지 돼지고기를 공수해 오고 소고기도 직접 냉장으로 수입해 온다. 문 사장은 “다른 고기 뷔페 전문점은 중간에 수입업자와 구매대행 업체를 끼기 때문에 질 좋은 고기를 싼 가격에 공급하고 싶어도 못 한다. 유통 단계를 줄이고 직접 공급량을 조절할 수 있어 경쟁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하이미트는 문을 연 지 불과 한 달 만에 하루 평균 매출 500만원을 돌파했다. 수익률도 20%에 이른다는 게 문 사장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