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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소속사, "도넘은 악플러 고소, 절대 선처 없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대세 연기돌 차은우가 속해있는 소속사가 현재 웃모 커뮤니티에서 차은우를 대상으로 한 각종 음해 및 악플을 더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약간? 차은우? 드립을 접한 차은우는 현재 약국 간판의 '약' 글자나 우루사의 간때문이야 광고만 봐도 트라우마로 인해 눈물을 벌벌 떨고 손발이 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에 소속사는 해당 악플러들을 끝까지 추적해 엄단할 것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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