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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꽝인줄 알았던 복권.. 알고보니 당첨?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오는 6일,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일반인 이모씨(19세)는 라섹 수술을 받고 시력을 잃게 되었다. 이에 그에 부모는 안과를 향해 소송하였고 이내 22억원에 달하는 보상금을 받게 되었다. 이에 이 씨의 부모님은 "꽝인줄 알았는데 지금에서야 당첨"이라고 소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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