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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측근과의 통화 내용에서 “나아직 유진이 못잊어!”라며 밝혀.. 한편 최모씨와 유진양의 연애기간은 없으며 상상 연애중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