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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교육부가 결국 동원대를 강제폐교하기로 결정하고 폐교 절차에 착수했다. 교육부는 동원대 폐쇄 명령을 추진하기 위한 청문 절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