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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이는 여승김모씨가 노령의나이(52세)에도 불구하고 생리용품을 계속하여 사용하는것을 수상히 여긴 동료 여승들이 지속적으로 추적한결과 주지스님과의 지속적인 만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