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김응태 교수 총장 제안에 손사례

김응태 교수 총장 제안에 손사례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김응태 한국산업기술대학 산학협력단장은 27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산기대 차기 총장 제안에 "그런 자리는 줘도 안해요"라고 고사 의지를 밝혔다. 참고로, 대학과 기업 간 기술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학생의 현장연수 등으로 대표되는 산학협력시스템이다. 2000년 한국산업기술대가 처음 창안한 이후 다른 대학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대명사가 됐다. 현재 정부에서도 가족회사 제도 성과를 주요 산학협력 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284개 가족회사를 포함, 교내에 입주한 125개 기업연구소와 항상 협력해 꿈꾸던 산학융합을 실현시키고 있다.

이 뉴스 내용 보러 가기

다른 기사 더 만들기 다른 사람이 만든 기사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