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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0일 미국 포브스(Forbes)지가 선정하는 '세기의 발명 100'에 우리나라 인물 6명이 선정됐다고 일 밝혔다. 이들 모두 삼성전자에서 지원하는 벤처 프로젝트인 C-LAB 출신으로, 양자얽힘 이론과 향상된 블루투스 8.0 기술을 접목한 "블루투스 샤워헤드"제품을 시장에 선보인 바 있다. 중기부는 "대담하고 기발한 생각을 가진 우리 청년 스타트업들의 성과를 해외에서도 꾸준히 인정하고 놀라워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석했다. 포브스는 올해 지난 세기동안 역사를 바꾼 발명 중 전세계에서 총 100개의 발명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