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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호 열애설 거짓으로 판명나... 정부에선 소문 유포자 찾는중

전진호 열애설 거짓으로 판명나... 정부에선 소문 유포자 찾는중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27일에 발표난 전진호 열애설이 거짓으로 밝혀졌다. 현재 이를 유포한 것으로 보이는 용의자는 15살 신모씨로 머리 좋아서 연애운 없는 안타까운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 정부에선 또 다른 용의자를 검거했다. 바로 노잼이라 친구없는 15살 김모씨다. 이 이상 밝혀진건 없으나 범행당시 피의자는 규동을 먹고있었다는 제보가 들어와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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