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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연구사 A씨 당근마켓에서 소비자에게 불량한 언행을 일삼아......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대구광역시 S구에 거주중인 연구사 A씨가 당근마켓에서 소비자들에게 불량한 언행을 서슴없이 일삼은 것으로 밝혀졌다. 반말은 물론이고 구매 의사를 밝히는 사람들에게 앱을 지워라, 조용해라 등의 발언을 서슴없이 일삼았다. 사이버 공간에서는 더욱 더 말조심을 해야 하는데 모르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을 한 A씨의 행동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 A씨의 처벌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밑의 사진은 모두 A씨의 언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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