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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기업 대표 권순영, 우성그룹 2세와 결혼 2년만 파경…"이혼 절차 밟는중"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기업인 권순영(32)이 지경철 전 우성그룹 회장의 장녀 지현정(34)과 결혼 2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HO기업 법무팀 측은 12일 한국경제 스탇데이에 "현재 두 사람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힌 뒤 "이 밖의 내용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권순영과 지현정은 2019년 5월 결혼, 2020년 3월 첫 딸을 공개입양했다. 두 사람은 결혼 2년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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