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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경남대학교 소속 학생들의 충격적인 비리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경남대학교 4학년에 재학중인 오모씨(26)은 고등학교 동급생 김모씨(26)에게 경남대학교 로고가 걸린 무기명의인스타그램의 좋아요를 의뢰하다 검찰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오모씨는 단지 경남대학교 로고만 썼을 뿐인데 이렇게 사태가 커질지 몰랐다며사실을 시인했습니다. 경찰은 공범 김모씨의행방을 쫒고있으며 현재 김해서부경찰서에서 조사를 실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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