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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관동지방의 포켓몬 연구의 권위자로 유명한 O씨가 발표한 논문 중, 관동지방의 서식한다고 알려진 151종의 포켓몬들 중 98마리는 실존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져 학계의 논란이 일고있다. 이에 O씨의 조수 연구원 A씨는 해당논문을 발표하기 전부터 손자의 이름을 잊어버리거나 눈앞에 있는 사람의 성별을 구분하지 못하는 등 심신의 문제가 있어왔다고 밝혔으며 이번 논문조작 사건은 이러한 상태의 O씨가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하여 실재하지 않는 포켓몬이 존재한다는 망상에 의한 것이라고 증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