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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악의 취업난은 구직자 10명중 한명은 백번이상 이력서를 냈을 정도로 심각합니다. 심지어 자살을 할 정도로 취업 스트레스가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조민지 기자입니다. <기자> 인터넷 취업사이트 인크루트가 25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백번이상 이력서를 낸 사람이 11%, 51번이상 이력서를 낸 사람은 20%나 될 정도로 취직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0311169655&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