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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모양 이전 김모군의 선처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잠들어.. "우정은 여기서 끝인가" 소신발언

[속보] 박모양 이전 김모군의 선처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잠들어.. "우정은 여기서 끝인가" 소신발언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덕원고 2학년 재학중인 박모양은 지난 2019년 12월 12일 저지른 실수에 대해 김모군이 선처를 해주었음에도 또다시 실수를 저지르는 대담한 행동을해 논란이 빗어지고 있다.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단단히 삐뚤어질것이라는 김모군의 소신발언도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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