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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롯데 자이언츠가 선수 정리를 시작했다. 롯데는 투수 박세웅, 서준원(이상 투수), 이병규, 신본기(이상 야수) 등등을 kbo에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이 선수들은 2주 내에 타 구단의 입단 제안이 없으면 다음 시즌 부터 영입이 가능하다. 스트레일리는 현재 메이저구단과 협상을 완료했다. 보스턴 레드삭스 3년 총액 400만 달러(한화 약 4억8천)이다. 다음은 마차도다. 마차도는 이번 시즌 공격에서는 2할 후반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매우 정교하고 또 이번 시즌 초반에 좋은 장타력을 보여주어 거포 가능성+정교한 수비를 모두 갖추어 현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 임박이다. 만약 샌프란시스코와 계약 한다면 김하성의 유력한 행선지인 샌프란시스코 구단 외에 타구단과 계약할 확률이 높다. 다음은 샘슨이다. 샘슨은 가장 기대를 모았지만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주며 클리블랜드 인디어스와 계약했다. 이는 1년은 트리플a+메이저 선발 10경기 이상 보장 옵션으로 4년 총액 200만 달러(한화 약 2억8천 만원)이다. 이로써 롯데 2020시즌 외국인 선수들 모두가 미국 진출에 성공 했다. 롯데는 현재 sk에서 활약하던 타일러 화이트, 전 두산 외국인 세스 후랭코프 2명의 선수와 우선 협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