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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뜨거운 사랑으로 많은 강호인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제천대성은 본 지와의 인터뷰에서 비검맹주가 팔황의 세손가락안에 들어가는 팔푼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