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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충만 형제, 결혼예배서 뽀뽀 권유에 “집에가서 할게요” 발언

황충만 형제, 결혼예배서 뽀뽀 권유에 “집에가서 할게요” 발언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26일 (토)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청F 공동체’ 출신 황충만(27)의 결혼식이 부산 풍성한 교회에서 공개됐다. 이 날 결혼식은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통한 예배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성도들이 참석했다. 이 날 신랑 황충만 형제와 양유나 자매의 행진 후 포토존 앞에서 참석한 성도들의 뽀뽀 권유에 신랑 황충만 형제가 “집에서 할게요” 라 대답해 화제가 됐다. 식이 끝난 후 참석한 많은 성도들은 “뽀뽀를 어떻게 하길래 집에서 하나”, “평소에도 집에서만 하나” 등 많은 의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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