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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상북철물점 바가지 요금으로 인하여 영업이익이 급상승 중이라고 밝혀져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있다. 상북철물점 사장 앙씨는 바가지요금을 200원에서 최대 400원으로 책정해 판매중이다. 대박으로 만든 바가지는 현재 370원에 판매되고 있어 주변 목욕탕등에서 주문이 폭주한다고 전했다. 앙사장은 인터뷰를 통해 근혜누님의 "통일대박" 이후 최고의 대박이 아닌가라며 기자에게 반문하며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 후 인터뷰 내내 상북철물점 사장 앙씨의 헤어처럼 독특한 사업철학과 끈질긴 집념이 돋보였다. 끝으로 그는 바가지를 모두 팔아 바가지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