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호형호제 투수 천민호가 고질적인 허리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얼마 전 어깨 부상도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라 시즌 아웃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천민호는 6월19일 서울 구리한강야구장에서 열린 방송대firebats와의 경기에 선발투수 출전했다. 3회초 천민호는 투구과정에서 허리통증을 호소하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좀처럼 일어나지 못하던 천민호는 그라운드 안에 들어온 구급차에 실려 강남세브란스 병원으로 이송됐다. 19일 호호 관계자는 천민호의 왼쪽 허리 인대가 손상됐다고 밝혔다. 추가 검진이 끝나야 정확한 결과가 나오겠지만 어깨 부상도 다 낫지 않은 상태에서 허리 부상은 치명적일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앞서 얻은 어깨부상에 허리 부상까지 겹치면서 천민호가 시즌아웃 되는 것 아니냐는 가능성도 제기된다. 특히 첫날 붓기가 심해 정밀검사를 하루 미룰 정도였다는 소식에 팬들의 걱정은 더욱 커지고 있다. 호호은 천민호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 시키고 김정민을 내야수로 등록했다. 백승조 기자 teuiro071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