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유광진 수석기자 | 기사입력: 2019-01-03 | 오늘 미(美) 검찰은 A 그룹과의 합의를 발표했다. A 그룹은 일부 정치인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이었다. A 그룹은 450억원의 벌금을 내고 다시는 그런 뇌물죄를 저지르지 않기 위한 사내 정책을 도입하고 검찰이 3년간 불시에 조사할 수 있도록 미검찰과 합의했다. 하지만, 미검찰은 A그룹 자체가 법을 위반하였고, A그룹의 회장을 비롯한 각 임원이나 각 직원에 대해서는 수사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