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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내 첫 확진 충격..

학교내 첫 확진 충격..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이현정 기자:오늘 4월 1일 만우절,학교내 첫 확진자가 나와 실시간 검색어에 1위가 오르는등 전국을 뜨겁게 달구고있다.해당 학교는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신백현초등학교로 알려졌으며 상황은 이러하다.신백현초등학교의 김모양 교사가 동아리활동때문에 학생들과 신백현초등학교에 모였다.해당 동아리는 영화 동아리였으며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포함하고 20명정도의 꽤 큰 규모의 동아리였다.해당 동아리는 곧 열릴 수원영화제에 참여할 예정이였으며 그때문에 모였다고한다.20명정도 모였지만 촬영을 위해 마스크를 벋고있어야 했기에 대부분의 학생들에 쓰지않고있던걸로 확인됐다.동아리내에서 동아리를 운영하던 김모양 교사는 약 한달전에 35번째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완치판정을 받았다.하지만 다시 76번째 확진자와 접촉을 하며 자가격리 상태였다.자가격리 상태인데도 불구하며 동아리내 활동을 가졌고 결국 이 교사는 확진판정을 받았다.학교내에서 학생들과 밀첩한 접촉을 했을거라 생각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학생 8명정도가 확진판정을 받았다.다른 학생들은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이며 학교내 첫 확진이라 4월20일 이후 해당학교의 개학연기를 추가연기해야할지 검토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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