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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자신이 운영하는 오픈카톡방에 토론을 하러 온 일간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무직 죠땟노(37)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