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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5일 강남 경찰서에 따르면,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몰 오케이몰에서 이른 바 "짝퉁" 상품이 대량으로 유통된 것을 확인 했다고 한다. 주로 동남아 등지에서 OEM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상품 들이 그 대상 이었으며, 관련 브랜드는 폴로 랄프로렌 등 중저가 상품부터 롤렉스 등 최고급 명품까지 적발되었다고 한다. 이에따라, 강남 경찰서는 오케이몰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조만간 철저한 조사 및 그에 맞는 합당한 처벌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태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