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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형우와 차우찬이 동시에 삼성 라이온즈와의 계약에 도장을 찍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총액은 120억-80억으로 밝혀졌다. 최형우는 "작년 한국시리즈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서 송구스럽다. 그동안 팬들의 성원에 감사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리며, 더 발전하는 나 자신이 되겠다."며 계약 소감을 밝혔다. 차우찬은 "이번 시즌 전반기 부상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했다. 내년 시즌에는 훨씬 발전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팬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로서 삼성은 2017시즌 리그 최강의 전력을 구축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