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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현시각 21일 22시 육군 훈련소에 따르면 불침번을 하러 교대한 훈련병B씨가 생활관에 몰래 사라졌다. 이를 파악한 부대 측은 헌병대를 투입해 사라진 병사 행적파악에 나섰다. 아직 수색 중 이긴 하나 마지막 장소가 논산 터미널으로 파악돼 즉시 수색에 강화하고 있다. 육군 훈련소 관계자는 “불침번 시간에 부대 밖을 나가는 것은 최소 10년 이하의 징역을 보고있으며, 현장을 무단 이탈했으니 헌병대 조사를 받아야 한다”며 “앞으로 군내생활을 강화하며 병사들이 임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