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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사진] 어빙의 실력에 화가 난 하든[뉴욕타임스] 제임스 하든이 당당히 화가 났다. 21일 (한국시간) 브루클린이 클리블랜드를 상대로 216:1 승리를 거둔 후 하든은 인터뷰에서 정희원 언급과 동시에 59득점을 올린 어빙을 까는 인터부를 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뉴욕 타임스는 하든이 “한 경기에 59득점밖에 못 올리는 새끼가 농구선수인가? 어빙같은 새끼랑은 뛰기 싫다. 나의 수준을 떨어뜨리는 짓.”이라고 말하며 “어빙을 영입하고 정희원을 놓친 브루클린 단장은 대체 뭔 생각인가 싶다. 생각 없는 단장은 지금 당장 뒤지길 바란다.” 라고 밝히며 자신의 분노를 밝혔다고 이 매체는 전하였다. 한편 이에 어빙은 “하든의 말이 맞다. 나라도 나보다는 정희원과 뛰고싶을 것, 정희원은 모든 농구선수들의 우상이기 때문이다.”라 밝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동시에 브루클린의 단장 션 막스는 정희원을 데려오지 못 한 자신을 하찮은 새끼라고 평가하며 단장직에서 자진사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