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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독일과 바이에른 뮌헨의 왼쪽풀백을 책임져주고 있는 키미히가 맨시티 이적설에 시달리고있다. 키미히는 부정하고 있지만 펩은 키미히를 원한다는 인터뷰를 해 화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