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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추석당일 김모씨(30세) 음복후 게임게릭터로 착각. 조카칼들고 도시 서성여.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폴로투 기자) 추석 당일인 오늘 오전 09시경 30대 김모씨(여) 차례를 지낸후 음복주 마시고 자신이 하고 있는 게임에 심취하여 현실과 혼동하여. 조카 장난감 칼들고 나는 커세어다 외치면서 약 1분간 동네서성여 출동한 폴모씨에 의해 진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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