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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스포츠아시아=배현석 기자] 리더스FC의 미드필더이자 한마컵 득점 1위를 달리던 권동현이 스폐인으로 이적한다. FC 바르셀로나는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동현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며 자세한 이적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30만원 이상의 이적료와 기존의 세 배 연봉이라고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밝혔다. 이로써 권동현는 이번해 리더스 FC로 입단한 이후 반년만에 팀을 떠나게 되었으며, 득점 1위로 특급 도우미를 잃게 된 리더스는 앞으로 있을 동아리컵 경기에 큰 차질을 빚게 되었다. 리더스 FC 는 떠난 권동현의 대체자를 물색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권동현은 화요일(17일) 출국해 스폐인에 있는 캄프 누 훈련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