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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지난 시즌까지 좌측 풀백으로 활약한 케빈 벵자멩 멘디(27)이 범행을 인정함과 동시에, 영국고등법원에 의해 징역 73년형이 선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