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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내서 '에테로 바이러스' 7번째 감염자 발생

<속보> 국내서 '에테로 바이러스' 7번째 감염자 발생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YTN] 장영훈 기자 = 원인을 알 수 없이 눈이 갑자기 멀어버리는 에테로 바이러스의 7번째 감염지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29일 질병관리본부는 눈이 갑자기 보이지 않는다는 k씨를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소변과 타액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어 양성으로 판정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한국인 에테로 바이러스 확정자는 7명이지만 감염의심을 받고 있는 환자의 수는 약 50명으로 이들 모두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감염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정확한 원인과 치료법을 찾을 수 없고 감염자들의 공통점을 찾을 수 없어 전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다. 한편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에테로 바이러스 증상이 없는 사람들도 최소 3달근은 헌혈과 성 접촉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고 당부의 메세지를 남겼고 , 국내 질병관리본부도 서초구에 긴급 격리 시설을 만들어 감염환자들을 따로 격리하여 치료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영훈 기자 Isheubs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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