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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하 모씨가 새 자전거를 사기 위해 동료 범죄자와 친구들의 돈을 훔쳐 비밀리에 계약하고 있었다고 밝혀졌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하모씨는 자전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성능이 더 좋은 자전거를 사려고 돈을 뺴 돌린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검찰은 하모씨에게 돈 300만원 상당의 벌금을 물어주고 징역 5개월을 선고했다. 동료 범죄자는 이미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가 탈옥한 악질 사기 범죄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자전거를 사려고 자신의 친구들을 버린 하모씨에 대하여 큰 충격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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