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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김모 군 사죄의 기회를 얻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9월, 15살 김모 군은 서울에 위치한 한 유흥업소를 4차례 강도질을 하였다. 검찰은 김모 군을 기소하는 대신에 사죄의 기회를 주기로 합의를 하였다. 합의에 의하면 김모 군은 유흥업소 주인에게 사과를 하고, 합의금을 지불하고, 사회 봉사를 함으로써 감옥형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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