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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몇년간 이 의문의 여성은 이 남성을 5년동안 찾아다녔다고 전해졌다. 피시방 아르바이트를 하며 알게 된 손님이라고 전해 져 있다 (김장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