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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목포시에 사는 올해 23살 최재혁이가 자신을 도와준 이들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며 훌라우프를 돌리는 사진이 공개되 인기를 끌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