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종로구청] 종로구 부암동 한 사무실에 정체불명 야생동물 무리 침입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오전 피습된 세명 중 심모씨는 야생동물의 치명적인 독성이 담긴 귀여움에 4월 1일 오후 1시 53분 66초에 끝내 숨을 거두었다. 그의 사무실 직원 지모씨와 왕모씨는 현재 중태상태
다른 기사 더 만들기
다른 사람이 만든 기사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