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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서울 = 조한 뉴스) 한상현 기자 = 오늘 서대문구의 한 금은방에서 또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 서대문구는 약 한 달간 총 8곳의 금은방들이 잇따라 연속으로 피해를 입었다. 피해 사례가 총 4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 약 4억 원대의 귀금속들, 경찰은 한 달째 주변 폐쇄 회로(CC) TV를 분석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지만 용의자는커녕 아무런 증거조차 없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한다. 8번의 도난 사건 전부 출입문의 파손이 없었으며 시설 보안업체의 경보 벨 또한 울리지 않았다고 한다. 경찰은 단독범행 가능성에 대해 조사 중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