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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임모씨와 곽모씨는 파주시의 해솔중학교 4층 2-6반 앞에서 뜨거운 포옹을 하는걸 목격했다. 또 길거리에서 포옹하는 것을 목격하였다. 이상 성주짱 기자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