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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오후 4시경 길에서 피를 토하고 이상증세를 보인다는 한 시민의 신고전화가 119긴급 상황실에 접수되었다.신고를 받고 5분만에 구급팀이 출동하였으나 이미 현장은 시민들의 비명과 피비린내로 아수라장이 되어있는 뒤였다.시민들은 공통적으로 하나같이 눈빛이 흐렸으며,공격성이 매우 포악했으며,핏줄이 튀어나와 있었다.영화에서나 있을법한 일명 "좀비사태"라는 것과 코로나의 변이라는 주장이 전문가들과 네티즌들 사이 퍼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