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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킬*씨는 *키씨의 미수 나눔이라는 콘텐츠를 따라했다는 논란을 받고 있는데 그 콘텐츠로 구독자 300명 이상 가량을 얻었다는 소식에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