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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자신만의 특기 공중부양을 하는 이병민 선수. 2007시즌에 데뷔해서 엄청난 시선을 끌고 신인왕을 탔던 이병민 선수 2021년까지 공포제거수술을 하는데 14년이 걸렸습니다. 롯데자이언츠가 최대계약(추신수)를 훨씬 넘어선 거액의 FA영입을 했습니다. 이번에 롯데자이언츠가 "이대호 선수와 함께 듀오로 하면 우승을 할수 있을것 같아서 영입했다. 이 선수는 상대 투수의 기세를 눈으로 꺾은후 공을 슬러브볼로 던지게 하여 자기만의 코스, 비거리를 조절할 수 있는 인간이 아닌(?) 선수다. 이 선수는 아마 자기의 룸메이트 장윤사 선수를 롯데자이언츠로 데려오게 꼬실것 같다. 이병민 선수는 과연 2022시즌에 대활약을 할수 있을까?